"고난주간 미디어회복 캠페인"은
고난주간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와 고난에 집중하고자
비기독교적인 문화를 절제하고 신앙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미디어 지혜롭게 사용하기 캠페인입니다.



미디어, 일상이 되다 -


대중매체가 20세기의 소비사회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했다면, 21세기는 단연 ‘미디어 소비 시대’입니다. 미디어를 내 손안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스마트폰의 등장은 미디어의 일상생활화를 가속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9년 통계 조사에 따르면 잠자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서는 미디어 소비가 그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하루 종일 보고, 읽고, 듣고, 쓸 뿐 아니라 대화하고 소통합니다.




미디어, 지혜롭게 활용하다 -


미디어는 무차별적인 노출과 중독의 위험이 상존합니다. 특히 다음 세대 어린이들에게 지혜로운 미디어 활용을 알려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미디어 회복 캠페인은 무분별한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건강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세워가고 신앙을 풍성하게 하는 미디어를 분별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고난주간 미디어회복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


팻머스의 고난주간 미디어회복 캠페인은 ‘미디어 금식’, ‘미디어 가려 먹기’ 2대 실천 행동을 제안합니다. 고난주간만이라도 온전히 예수님만을 묵상하면서 신앙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근본 목적 아래, 보다 건강한 미디어 환경과 개인의 바른 습관을 세워가기 위하여 각 교회와 가정에서 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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