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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교육이 우리의 미래다

2023-12-14


지난 10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에서 발표한 ‘2023 한국교회 목회 실태’에 따르면 현재 교회의 강점으로 ‘예배’를 꼽는 목회자들이 74%나 된다고 합니다. 목회자 4명 중 3명이 ‘예배’를 교회의 강점으로 생각했다는 것인데, 이것은 교회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회의 분야를 나눈 ‘현재 교회의 비중’에서도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배와 교육, 친교와 전도, 봉사 등 총 5개의 목회 분야에서 현재 목회자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분야 역시 ‘예배’와 ‘교육’입니다. 이러한 통계는 엔데믹 이후 교회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예배와 교육에 집중하는 것도 한 가지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앞으로 한국 교회가 집중해야할 영역이 바로 이 두 가지 ‘예배’와 ‘교육’이라는 점에 대부분의 목회자가 동의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회 현장에서, 이처럼 중요한 예배와 교육을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채워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목회자들이 ‘목회 컨설팅’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한목협의 자료에 따르면, 목회자들이 주일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이 평균 8시간 54분으로, 10년 전(4시간 41분)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목회 현장의 변화, 다양한 수용층을 향한 맞춤형 설교의 필요성, 이전과 다른 교회의 가치와 사명에 대한 공유를 위한 목회자들의 노력이 10년 전에 비해 훨씬 증대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편의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는 일도 설교 준비 시간을 늘리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최근에는 일반 서적이나 유튜브, 기사자료 등 웹사이트를 참조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차별화된 예배, 미디어를 지혜롭고 신학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의 개발 등은 교회가 미래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하고 또 노력해야하는 분야입니다. 이는 목회자들의 강점을 더욱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며 동시대적인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예배를 풍성하게 하고, 역동적인 다음세대를 세우는 ‘문화 목회’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목회의 필요충분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트렌드코리아로 잘 알려진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코로나 이후 바뀌는 것은 트렌드의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라고 지적한 것처럼, 새로운 변화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동시대적인 문화와 함께 호흡하며 복음의 순전함을 지켜가는 지혜로운 접근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 위 내용의 모든 통계는 한목협이 실시한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위 통계의 모든 그림자료는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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